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2026년 1월 23일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한때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위독한 상황에 처해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출국 전부터 몸살 기운을 호소하다가 귀국을 위해 떤선녓 공항에 도착한 오후 1시경 호흡 곤란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지 의료진이 스텐트 시술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4일 기준으로 호흡과 혈색이 전날보다 다소 안정됐으나 의식은 아직 회복되지 않은 위중한 상태이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계 의원들이 현지 병원에 도착해 병세를 살피고 대응을 논의 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상황을 보고받고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에 급파해 실시간 대응을 지시했으며, 베트남 당국과 병원도 협조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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